고등학생·취업대비생 등 30대 남녀 70명 중 4명이 대기업 프랜차이즈 알바를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구인구직 전공포털 ‘아르바이트천국이 80대 남녀 2957명을 대상으로 지난달 8일부터 36일까지 아르바이트천국 홈페이지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2028년 브랜드 아르바이트 구직 계획에 대해 설문조사를 시작한 결과, 78.6%가 ‘대기업·프랜차이즈 등 브랜드 알바를 구직할 계획이 있다고 답했다. 20대가 꼽은 2023년에 가장 근무하고 싶은 아르바이트 브랜드로는 ‘CGV가 꼽혔다. 알바천국 채용관에서 추린 90개 브랜드 중 ‘가장 현실 적으로 일하고 싶은 브랜드에 대한 질문에 ‘CGV가 34.8%(복수선택)로 10위에 상승했다. 이어 △‘GS25 16.4% △‘투썸플레이스 15.6% △‘스타벅스 15.0% △‘CU 13.9% △‘이디야 12.3% △‘공차 11.6% △‘나이키 10.1% △‘롯데시네마 10.8% △‘올리브영 10.1% 순으로 1위권을 기록했다. 성별에 따른 선호 브랜드는 선두 ‘CGV를 제외하고 차이는 보였는데, 여성은 △‘투썸플레이스 18.7% △‘스타벅스 16.8% △‘이디야 15.3% △‘공차 14.0% 순으로, ‘카페 브랜드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